AT마드리드의 '신입생' 주앙 펠릭스가 자신의 우상이라며 닮고 싶다고 밝힌 '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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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마드리드의 '신입생' 주앙 펠릭스가 자신의 우상이라며 닮고 싶다고 밝힌 '그' 선수
  • 재헤아
  • 발행 2019.07.31
  • 조회수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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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천문학적인 이적료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성한 '포르투갈 신성' 주앙 펠릭스.

펠릭스는 자신의 우상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닮고 싶다고 말했다.

 


펠릭스는 31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ESPN과 인터뷰를 통해 "호날두는 5번이나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모든 선수들의 꿈이다. 호날두처럼 되는 것이 나의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펠릭스는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공격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아틀레티코는 세르히오 아구에로, 페르난도 토레스, 라다멜 팔카오 등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공격수를 배출한 바 있다.
 
 
그래 같은 포르투갈 국적이니 그럴수도.
 
하지만 '노쇼'는 닮으면 안된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