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호날두와 굉장히 상반되는 '앤마리' 방한 근황 클래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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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날두와 굉장히 상반되는 '앤마리' 방한 근황 클래스 ㄷㄷ
  • 베실부기
  • 발행 2019.07.29
  • 조회수 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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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나 멋있다.

어제 가수 앤마리와 다니엘 시저는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주최측이 실수로 앤마리와 시저는 공연을 못하게 되었다. 그런데 주최측의 사과문이 가수측에서 공연을 안하겠다는 뉘앙스로 해명문을 작성함.

 

 

 

앤마리는 즉시 자신이 절대 공연을 취소한게 아니라고 트위터에 해명을 한다. 

영상의 내용은 대충...

 

"주최측이 그게 내 결정이었다고 발표하다니 믿겨지지가 않음."

"나는 무대에 오르고 싶었는데 무대가 붕괴될 경우 생길 사망사고에 대해 책임지겠다는 서명을 하라는 말을 들음."

해명을 하고 난 뒤 앤마리가 취한 행동은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바로 호텔의 홀을 빌려서 팬들을 불러 무료공연을 진행했다. 진짜 호날두와 비교를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자신 공연 인스타 라이브로도 틀어줌 ㄷㄷ 공연하면서 자신에게 선물을 준 팬들도 알아보며 소통도 열심히 했다고 한다. 이게 진정 월드 스타의 자세가 아닐까?? 2002 정말 좋게 들었는데 오늘 전 앨범 스트리밍 간다. 마리 누나 사랑해요.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