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 즐기며 좋아하는 클럽이 첼시라고 밝힌 여배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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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일레븐' 즐기며 좋아하는 클럽이 첼시라고 밝힌 여배우ㅋㅋㅋ
  • 베실부기
  • 발행 2019.07.24
  • 조회수 26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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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싫어하지 말어라 ㅠㅠ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위닝일레븐을 즐기며 첼시팬임을 밝힌 여배우가 있다. 바로 '윤소희' 배우이다. '연극이 끝나고 난 후'라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하석진과 위닝을 하며 첼시팬임을 밝혔다고 한다.

위닝을 처음해보는 윤소희 처음판부터 마지막판까지 첼시만 고름ㅋㅋㅋ 마지막 판을 할때 하석진이 싫어하는 팀을 슬쩍 물어보자 바로 '맨체스터 시티' 라고 대답하는 윤소희ㅋㅋㅋ 싫어하는 이유는 '돈을 너무 많이 써서'라는데 돈쓰는건...첼시가...원조... 아! 아니다. 어떤 이유든지 축구를 좋아하는 여자는 이유 불문하고 애정한다.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