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이적썰이 나오고 있는 보르도의 역대 공격수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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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이적썰이 나오고 있는 보르도의 역대 공격수 ㄷㄷㄷ
  • 재헤아
  • 발행 2019.07.11
  • 조회수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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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가 프랑스 리그1 명문 보르도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공격수를 찾고 있는 보르도가 26살의 한국 공격수 황의조 영입에 유력해졌다. 4년 계약이며 이미 구단 간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보르도는 리그1 6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과거 보르도에서 활약했던 황의조와 같은 공격수는 누가 있었을까.

 

1. 크리스토프 뒤가리

 
98년 프랑스 월드컵 우승멤버이자 02년 월드컵까지 프랑스 국대였던 뒤가리.
 
1988-1996, 2000-2003 두 번에 걸쳐 보르도에서 활약했다.
 
2. 파울레타
 
 
이 선수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우리나라와 경기 때도 뛰었던 포르투갈의 파울레타.
 
포르투갈 황금세대의 핵심이었다. 2000-2003년에 보르도에서 활약했다.
 
3. 마루앙 샤막
 
 
아스날 시절의 샤막을 기억하는 브로들이 많겠지만 
 
사실 아스날 이적 전, 보르도에서 샤막은 대단했다. 보르도의 리그 우승 시절 멤버이기도 함.
 
4. 말콤
 
 
보르도에서의 활약으로, 바르셀로나 이적까지 했지만 출전기회를 거의 받지 못함.
 
황의조처럼 전형적인 공격수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공격 자원이었기에 포함시킴.
 
이 밖에도 공격수는 아니지만 리자라쥐, 비치세, 구르퀴프 등 꽤나 이름있던 선수들이 거쳐간 명문 구단이다.
 
 
지단 형님도 보르도에서 활약했던 적이 있다 ㄷㄷㄷ 머리숱이 너무 풍성하셔서 못알아볼뻔 ㄷㄷ
 
무튼 아직 옷피셜이 안나왔지만, 또 한 명의 유럽 빅리그 스트라이커가 등장할 수도 있다는 소식에 설레서 찾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