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 영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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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후 영입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순위
  • 축잘또
  • 발행 2019.07.10
  • 조회수 1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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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주모 소환 각

맨유에서 큰 족적을 남기고 떠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호날두의 영입 이후에 영입된 윙어들의 순위를 한 해외 매체에서 매겨봤다.

13위부터 있지만 의미가 없기에 10위부터 언급하겠다.

 

참고로 13위는 조란 토시치(기억은 나니?) 12위는 윌프레드 자하, 11위는 산체스다.

10위 멤피스 데파이

 

데파이는 반할 시절 영입된 네덜란드 윙어다.

루크 쇼와 함께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루크 쇼의 부상과 함께 터지지 않는 경기력으로 팬들의 답답함을 유발했다. 

반할이 끊임없이 서포트를 했지만 결국 리옹으로 보내야만 했다.

9위 오베르탕

 

얘가 산체스나 자하보다 나은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가성비 갑이다.

그래도 오베르탕은 당시 베베랑 로테이션도 버거웠던 자원이었다.

8위 디마리아

 

난 이거 잘 모르겠다. 좋은 영입 절대 아닌거 같은데 8위까지 올라왔다면...

뭐 더이상 말할 게 없다

7위 미키타리안

 

아스날로 간 이 윙어는 그래도 한게 있다. 유로파리그 우승

유로파에선 무리뉴가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트로피를 따내지 않았나

적어도 디마리아보다는 높다

6위 앙토니 마샬

 

평가가 극과 극이다. 아마 기복이 심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잘할 때는 이적료값 하는데 못할 땐 아무것도 못한다...

5위 애슐리 영

 

풀백 시절 말고는 그래도 괜찮은 윙어였다.

애슐리 영 장기인 감아차기 제대로 활용했던게 영입 첫 시즌이었다.

4위 안토니오 발렌시아

 

발렌시아도 풀백으로 포지션 변경을 했지만 윙어 시절엔 정말 엄청났다.

잠시 7번자리도 가져갈 만큼... 전성기 시절에 사이드에서 반대편으로 꽂아버리는

슈팅은 발렌시아의 주특기였다

3위 후안 마타

 

무리뉴를 따라 온 마타는 본인의 역할이 뭔지 알고 잘 이행했던 선수다. 

중요한 경기일 때 하나 할 줄 아는 선수였다.

2위 루이스 나니

 

호날두랑 같은 국적이면서 나름 족적을 쌓았던 윙어다.

루니의 역사에 남을 오버헤드 킥을 어시스트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1위 박지성

 

퍼거슨의 최애템 박지성이 등판했다. 그저 주모다!

 

출처 - PLANET FOOTBALL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