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 오늘, 월드컵에서 나온 희대의 사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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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오늘, 월드컵에서 나온 희대의 사건 (영상)
  • 축잘또
  • 발행 2019.07.09
  • 조회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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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놀랐던 그 순간 ㄷㄷㄷ

13년 전 오늘(7월 9일) 2006년에는 독일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전에는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맞붙었다.

승부는 지단의 골과 마테라찌의 골로 1대1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연장 후반에 사건은 발생했다.

지단과 마테라찌가 몇 마디 주고 받았고

지단은 잠시 돌아서는 듯 하다가 그대로 마테라찌의 가슴팍에 박치기를 시전했다.

 

지단은 곧바로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그것이 그의 선수 인생의 마지막이었다.

 

이탈리아는 지단이 없는 프랑스를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지단은 마테라치가 한 언행을 폭로했고 전혀 그가 한 행동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나였어도 쌍욕 박을 패드립이었지...

이게 벌써 13년 전이라니 나도 참 많이 살았다 ㄷㄷㄷ

축구 잘 아는 또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