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들아 나도 한국 간다" 친정팀 유벤투스에서 메디컬테스트 예정인 '레전드' 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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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들아 나도 한국 간다" 친정팀 유벤투스에서 메디컬테스트 예정인 '레전드' 부폰
  • 재헤아
  • 발행 2019.07.04
  • 조회수 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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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와 작별하고 fa가 된 '레전드' 골키퍼 쟌루이지 부폰. 그의 선택은 친정팀 유벤투스 복귀였다.

'디 마르지오'는 "부폰이 유벤투스와의 계약에 앞서 메디컬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부폰은 이탈리아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있다"고 전했다.

 
유벤투스는 부폰에게 1년의 계약기간과 미래에 구단 운영에 관한 자리 보장을 제의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부폰은 슈제츠니에 이은 세컨드 골키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로써 다음달 '팀 K리그'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하는 유벤투스에서 부폰의 모습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직관하는 브로들은 부폰 은퇴 전으로 마지막으로 보겠네 ㄷㄷ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