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주급과 맨유팬들을 울상으로 만들 계약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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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의 주급과 맨유팬들을 울상으로 만들 계약을 공개했다.
  • 베실부기
  • 발행 2019.07.01
  • 조회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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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어린 재능 마커스 래시포드의 주급이 공개되었다.

래시포드의 새 주급은 산체스의 7억보단 적은 3억으로 상향 조정 되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래시포드의 주급 인상을 하게 된 이유는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등의 관심 때문이라고 밝혔다. 래시포드와의 공식적인 재계약은 8월초에 발표 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공식적인 대화는 없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재계약 대상자는 제시 린가드이고 쟤계약에 대한 확신에 가득 차 있다고 밝혔다. 린가드의 현재 주급은 1억 5000만 원정도이다.

원본기사-https://www.espn.co.uk/football/soccer-transfers/story/3889485/sources-rashford-set-for-200,000-a-week-utd-deal

맨유팬들이 그리 좋아할 소식은 아니네.. 아마 둘다 연봉 인상이 되지 않을까 싶네..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