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장기 계획"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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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장기 계획"이 담긴 이메일이 유출되었다.
  • 베실부기
  • 발행 2019.06.30
  • 조회수 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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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론 완 비사카의 오피셜이 뜨기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에서 돌던 이메일을 텔레그라프가 확인했다고 한다.

이메일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단장 에드 우드워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현재 영입팀은 감독과 소통하며 클럽의 장기적인 미래를 위한 선수들의 영입을 준비중이다" "스완지의 대니얼 제임스 이후 영입된 완 비사카의 오피셜을 기쁘게 발표하고싶다" "솔샤르 감독의 철학과 팀에 선수들이 영입 될수록 팬들은 흥분할것이다" 라고 전달했다. 

또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노리고 있는 선수들도 밝혀졌는데 브루노 페르난데스, 제이든 산초, 데클란 라이스, 션 롱스태프라고 전해진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니얼 제임스, 애런 완 비사카를 영입했다.

 

여름 이적 시장이 아직 많이 남아서 빅딜이 하나 성사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들게 만드네..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