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제패에 도전한다!" 오는 8월 돌아올 '뭉쳐야 찬다 시즌2'에서 현재까지 확정된 멤버

최정예 팀 구축이 예고됐다.

2021-07-08     이기타

지난 2019년 6월 시작된 '뭉쳐야 찬다' 팀.

각 종목 스포츠 전설들이 모여 조기축구를 한다는 컨셉.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초반부터 쉽지 않았던 그들의 도전.

일부 전설들을 제외하곤 축구 자체를 처음 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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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규칙까지 모르던 전설들의 모습.

첫 승 자체가 가능할지 의문이었다.

 

 

하지만 기존 선수들의 기량 발전과 새 용병 영입으로 상승세를 탄 뭉찬 팀.

웬만한 조기축구 팀과도 맞붙을 정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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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참가한 마지막 대회.

준우승이라는 성과를 내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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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를 끝으로 시즌1 종료를 알린 뭉찬 팀.

아쉽지만 재정비를 위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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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전설들이 새롭게 선택한 종목은 농구.

기존 멤버 일부와 신입 멤버가 참가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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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과 이동국 역시 농구선수로 전향하며 에이스가 됐다.

그렇게 최근 '농구대잔치'를 열며 마지막 대회에 나선 뭉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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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도 마무리하며 다시 축구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월부터 첫 촬영에 들어가며 오는 8월에 첫방송이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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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성은 첫 뭉찬 팀과 다소 달라질 전망이다.

우선 감독 뿐 아니라 코치진까지 구성된 이번 뭉찬 팀.

감독은 그대로 안정환, 코치로는 뭉쏜 듀오 이동국이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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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깔깔이 김성주와 김용만 역시 그대로다.

다만 여기에 뭉찬 도중 중도 하차한 정형돈까지 추가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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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단순 예능이 아니라 전국 제패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최정예 팀 구축이 예고됐고, 어느 때보다 강력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합류할 전설들 역시 오디션을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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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뭉쳐야 찬다.

다가올 시즌엔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움짤 출처 : 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