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U-20 대표팀에서 두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으로 전세진, 엄원상을 뽑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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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U-20 대표팀에서 두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사람으로 전세진, 엄원상을 뽑은 이유
  • 최원준
  • 발행 2019.06.17
  •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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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을 차지하고 금의환향한 U-20 대표팀은 오늘 정오 서울 시청광장에서 환영식을 열었다.

정정용호의 인기를 증명하듯 2천여명의 팬들이 모인자리 이강인은 사회자에게 허를 찌르는 질문을 받았다.

"누나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형은?"




당황스러운 질문에 이강인은 형들이 누나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뜸을 들이더니

"솔직히 아무도 소개해주고 싶지 않다."며 단호한 대답을 한다ㅋㅋㅋㅋㅋ

"꼭 소개해야 한다면" 이라는 추가질문에 머뭇거리던 이강인은



"세진이 형 아니면 원상이 형을 소개해주고 싶다" 고 했는데 그 이유가ㅋㅋㅋㅋㅋ

"나머지는 이상해서 부담스럽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