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키퍼" 안드니 루닌 상대로 넣은 이강인의 PK 득점이 대단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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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키퍼" 안드니 루닌 상대로 넣은 이강인의 PK 득점이 대단한 이유..
  • 베실부기
  • 발행 2019.06.17
  •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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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이 끝이 났다. 결과는 3-1 패배로 우크라이나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최고의 개인상 골든볼의 주인공은 대한민국의 이강인 대회 최고의 키퍼에게 주는 골든 글러브는 우크라이나의 루닌의 차지였다. 경기 초반 최고와 최고의 맞대결이 있었다. 이강인은 완벽하게 루닌을 속이며 골을 성공시켰다. 그런데 이 골이 대단한 이유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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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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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라요 바예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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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U-20 나이지리아전

루닌은 올 시즌, 이강인에게 PK 득점을 허용하기 전까지 PK를 5번 허용했지만 3번이나 막아내며 엄청난 PK 선방률을 보였다. 괜히 레알 마드리드가 110억이나 주고 영입을 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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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한민국의 이강인은 방향까지 완벽하게 속이며 득점을 성공시켰다.. 그저 빛 강 인...

앞으로의 미래가 촉망되는 두 선수, 같은 리그여서 언젠가 또 맞붙을 날이 오지않을까 기대해본다. 미래에 둘이 맞붙게 된다면 루닌은 레알 마드리드의 카시야스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다비드 실바급의 선수가 되어서 최고의 맞대결을 했으면 좋겠다.



베르나르두 베실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