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경의 아침 드라마같은 첫 사랑 이야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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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경의 아침 드라마같은 첫 사랑 이야기 ㄷㄷ
  • 황선재
  • 발행 2019.05.25
  • 조회수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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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브로, 시스들은 퍼거슨 경하면 헤어드라이기가 떠오를 정도로 엄격한 감독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근데 그런 엄격한 사람에게도 가슴 아픈 첫 사랑 썰이 하나 있다.

퍼거슨 경은 자서전에서 10대에 글래스고에서 도린 칼링이라는 여성과 10개월 동안 교제를 했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그녀는 뉴욕으로 떠나면서 첫 사랑은 그렇게 끝났다.

그런데 여기서 충격적인 사실이 하나 있다.

바로 첫 애인이었던 도린 칼링의 손주가 바로 알렉산더 아놀드이다 ㄷㄷ

맨유의 전설적인 감독이 처음으로 사랑했던 그녀의 손주가 바로 맨유의 전통적인 라이벌인 리버풀의 신성이자 핵심인 알렉산더 아놀드라니 ㅋㅋㅋ

운명의 장난인걸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0 : 0 리버풀 하이라이트 (출처-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