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IFA U-20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5편 : 티모시 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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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IFA U-20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5편 : 티모시 웨아
  • 황선재
  • 발행 2019.05.18
  •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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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웨아
소속팀 : 셀틱(임대 , 원 소속팀 : 파리 생제르망)
국적 : 미국
포지션 : 최전방 공격수
특징 : 위치선정, 빠른 스피드, 연계 능력

우리가 피파온라인3를 했다면 이 선수는 바로 알 것이다. 바로 AC 밀란과 라이베리아의 전설이었던 조지 웨아이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유망주 중에 그의 아들이 있다. 바로 그의 이름은 티모시 웨아이다.

그는 파리 생제르망 유스 출신으로 파리 생제르망 Ⅱ를 거쳐 2017-18시즌에 파리 생제르망의 성인 무대에 데뷔를 했다.

그리고 2018-19시즌에는 6경기에 출장해 2골을 넣는 활약을 했다.

하지만 에딘손 카바니, 네이마르, 킬리앙 음바페라는 공격진이 건재했는지 자리를 잡기 힘들었고 결국 시즌 중간에 셀틱으로 임대이적을 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17경기에 출장해 4골을 넣는 등의 준수한 활약으로 소속팀이 리그를 우승하는데 공헌을 했다.

게다가 미국 국가대표팀에서는 일찍이 친선경기에 데뷔시켰고 볼리비아전에서 데뷔 2경기 만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을 해 국가대표팀에서도 화려한 신고식을 했다.

아직까지는 보완할 부분이 많지만 아버지의 유전자가 있는 만큼 기대가 된다.


티모시 웨아 2019년 하이라이트 (출처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