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FIFA U-20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4편 : 쿠쵸 에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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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IFA U-20 월드컵 스카우팅 리포트 4편 : 쿠쵸 에르난데스
  • 황선재
  • 발행 2019.05.18
  • 조회수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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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쵸 에르난데스
국적 : 콜롬비아
소속팀 : 우에스카(임대, 원 소속팀 : 왓포드)
포지션 : 공격수
특징 : 빠른 스피드, 크랙, 날카로운 중거리 슛

그는 콜롬비아의 새로 떠오르는 ‘크랙’ 신성이다.

2015년에 콜롬비아의 데포르티보 페레이라에서 16살이라는 나이에 데뷔한 그는 55경기에서 23골을 넣으며 잠재성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활약상으로 스페인의 그라나다에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그 기간에는 오직 콜롬비아의 아메리카 데 칼릴에서만 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그의 잠재성을 높이 평가했는지 왓포드는 그를 영입했고 바로 우에스카에 임대이적을 보냈다.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시즌이 개막한지 2경기 만에 골을 넣는 등의 활약으로 팀이 다음 시즌 1부리그인 프리메라리가에 승격하는데 기여를 했다.

이러한 활약상으로 콜롬비아 성인 국가대표팀에 승선하는데 성공했고 데뷔 경기인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데뷔골 포함 두 골을 넣는 등의 대활약을 해 콜롬비아 축구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선수가 되었다.

이대로 잘 커서 비니시우스와 함께 남미 대표 크랙이 되자!


콜롬비아 vs 코스타리카 하이라이트 (쿠쵸 에르난데스 멀티골) (출처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