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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야축운동회 #돌아온올나잇

먼저 제 2회 운동회가
반응이 너무 좋았다.


물들어 왔을 때
노 저어야 한다고

저어서
태평양에 띄워보자고


다시 올나잇 2탄을 준비했다.

 

 

BOOTING…


4th

저번만큼 19시간 동안의
릴레이는 아니지만
(2회가 좀 쌨지)

그래도 가장
최근 완공된 4, 5구장
6시간씩 2개 구장을 빌리는데는 성공했다.

시간이 줄었으니
경쟁률도 낮을거라 예상했지만…




No.1

 

 

NOTICE


우리가 항상 진행할때마다
브로들에게 공지하는 내용

“야축운동회는 대회가 아닌 어디까지나
친목모임이며 모두 다치지 않고 즐기다
가시길 바랍니다”


message
이 내용은

접수부터 시작해서 경기 시작전까지
무려 4번이나 공지된다.

실제로 상품 or 선물을 공지하면
브로들에게 이겨야 한다는 강박강념이 생기게 되고
(10팀이면 10팀모두)

그 곳에서 분명히 불꽃이 튀게 되더군.

애초에 이 운동회에
대해 공지한 적이 있는데

‘야축운동회’의 아이텐티티는
NATURAL, NO COMPETITION, AMATEUR
이다.

만약 대회에 참가하고픈
브로들이 있다면 조금만 더 기다려주길.

상마초들을 위한 대회를 준비중이니.

 

 

STARTING


이게 바로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팀들만이
받아 볼 수 있다는 올인파크행 티켓


A그룹 티켓



모바일 티켓과 고유 일련번호를
배정받은 팀들은 보통 2 ~ 3시간전에 도착한다.


2

3

14


올나잇 기본템
침구류는 컨디션과 침착성
스탯을 +100을 올려준다나 뭐라나…


(행사 당일에 침구류를 가져와도 전혀 상관없다)
(오히려 더 환영한다. 다음 번에 고기 구워먹을까..)


8

첫 개시는
과천시, 광명시, 용인 브로들이 끊었다.



4

5

6

7

9

현장에서 2시간정도 지났을까.
참가팀 중 한 팀이 말을 걸어왔는데

알고보니
2년전 ASL에 참가했던 브로들…

 

당시에는
#경기도냄새들 이라는 팀명으로
참여했다고,


나름 지역 예선을 통과해서
목동 주경기장까지 왔다고 했다.

 

 

EMERGENCY


새벽 5시쯤 되었을까
내 인생 최대 고비가 찾아온다.

날씨예보

위 사진은 당시 실시간 검색창인데..

아래 영상보면 느껴질지 모르겠다만
갑자기 오늘만 사는 뉴스앵커가 생각나는건 뭐지..




0초와 1초사이 번쩍하는게
조명이 아니라 번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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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녀석들은 어쩐지 더 신나보인다.
말들은 수중전하기 위해서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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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감기걸려서
메르스 의심 받을까 걱정했는데

모두들 잘 들어갔다고 연락이 왔다.

이 참에 #장마특집 달려볼까 ?

무튼 이번에도 모두 재밌게 즐기다간
브로들에게 수고의 말을 전하며,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들이 정복하는 ‘야축운동회’ 계속된다.

 

 

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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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ies:   야축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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