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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야축운동회 #헤이터스편


poster


2년전 재미삼아 진행한 ASL이 끝나고
(After School League –
서울,경기 고등학생 2,600여명 참가)



그 동안 수 많은 대회 기획요청을 받았지만,
나도 사람이라 귀차니즘이 도졌을까.. -,.-;
(본능은 어쩔 수)

단기성 이벤트식으로 자위(自慰)한지
어언 2년 가까이 흘러간다.
 
son

슬슬 몸도 근질근질해지고
다이어트도 할 겸
(장기 리그 이벤트의 체력소모는 지구
3바퀴를 돈 것과 같다고 표현하고 싶다)



우리가 과연 아이들을 위해(Bro)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다시 짱구를 굴려본다. (본질)


2년전 ASL를 진행하면서 정말 전국의
수 많은 축구일진들을 다 만나본거 같은데
(축구잘하면 축구일진)


언젠가 이들을 한 곳에 모아
축제를 열어보고 싶다는 욕망이 다시 꿈틀거리기에


다시 한번 이 세상에 없는
이벤트 플랫폼으로 기획을 시작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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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축운동회]


현재 아직 2회까지 진행된 상황이지만
Keyword는 다음과 같다.



Natural, Amateur, No Competition

그리고 우리들의 아이덴티티

Icon of Disobedience



꼬추들 사이에
슴부심(?)이 없다는 게
말이되냐 마는

애초에 우리는 본질적인 곳에서
(동네축구)답을 찾았다.

어릴적(90’s)
옆동네 호나우두, 바조를 회상하며

이제는 옆동네를 넘어
방배동 제라드
사당동 베일
장충동 노이어를 찾아

다이어트(?)의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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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YC FAMILY

제 1회는 경기도
과천에서 시작되었다.

깊은 의미는 없다.
그냥 우리들끼리 속삭이고
싶은 곳을 찾았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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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소수정예로 기획된 운동회는
선택받은 브로들만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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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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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내가 낮잠잤던
헬로키티 돗자리도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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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녀석들 어디서 봤나 싶었는데

hong

작년 올인파크 무료대관 이벤트 녀석들
죽지도 않고 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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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룰은 간단하다.
그냥 6:6 밀어내기 자율진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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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
10대 ~ 20대들이 풋살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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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대관 형태에 가까운 이벤트 플랫폼이다.
(원 없이 차다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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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만 해줄까?
(그럼 야축동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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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당 4만원하는 헤이터스 티셔츠가 무료.
사이즈를 다양하게 준비 못해서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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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이 가장 기획자로서
뿌듯한 순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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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시동거는 야축운동회
(ASL ver.2)
시작이 반이랬다.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
그리고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들이 정복하는 이상한 운동회는 3회에도 계속되며

cover2

첫 회부터 함께한
#강서구 김병지 #수명산 차범근 #마곡동 레이나
를 비롯한 총 30명의 Bro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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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댓글에 자신의 별명을 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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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동 발로텔리, #신사동 로이스
#압구정 아킨펜와, #대치동 메시 등
——————————


브로들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위의 간지 티셔츠를 선물하지.
(당첨자는 개인계정으로 별도 연락예정)

그럼 20000

 
 
 

Categories:   야축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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