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영원한 캡틴’, ‘해버지’ 박지성 “아시아 최고의 선수? 나도 아니고, 손흥민도 아니다”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

그는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는 타이틀에 이렇게 답하였다.

“내가 보기에, 아시아 최고의 선수? 난 아니다, 손흥민도 아니다, 차범근이다.”

“우린 향후 손흥민이 차범근을 넘어설 수 있을지 지켜봐야한다. 개인적으로는 손흥민이 차범근 훨씬 더 나아가길 바란다

그게 대한민국이 꾸준히 베스트 아시아선수들을 배출하고 있다는 걸 의미하니까.”

 
 

“그래서 미래에 손흠민이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란 타이틀을 얻길 바란다.”

via GIPHY

via GIPHY

via GIPHY

차붐의 허벅지를 보면 … 그저 감탄밖에는 ….

출처 – 에펨코 박주영

 
 

Categories:   축구뉴스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