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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초”만에 터진 U-20 월드컵 개막전 첫 골 ㅎㄷㄷ.gif

오늘 오전 1시(한국 시간) 세네갈과 타히티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U-20 월드컵이 닻을 올렸다.

대한민국 대표팀도 이강인, 조영욱, 김정민 등 스타 플레이어를 앞세워 내일 오후 10시 30분(한국 시간) 포르투갈과 F조 첫 경기를 갖는다.

각국 유망주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개막전부터 진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세네갈의 아마두 사냐.

경기 시작 9.6초만에 득점하며 U-20 월드컵 사상 최단시간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우선 득점 장면부터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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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눈좀 감았다 뜨니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좀 해봤던 이들이라면 일명 4드론이 연상될 것이다.

다른 경기도 아닌 개막전부터 4드론이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마두 사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트트릭까지 기록하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개막전을 본인의 독무대로 만든 것이다.

단숨에 득점왕 유력 후보로 오른 아마두 사냐의 대회 활약상이 관심을 모은다.

대회 종료 후엔 떡상 예상되니 스카우터들 모두 이 선수, 미리미리 눈여겨보자.

움짤 출처 : 락싸 “LIVE SCORE”님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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