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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로 유턴 후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게 될지 모르는 ‘영원한 노장’ 로벤옹..

‘영원한 노장’ 로벤이 올시즌을 마지막으로 뮌헨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팀을 구하고 있다.

현재 행선지로는 자국리그인 PSV 아인트호벤, 인터밀란, 호주 웨스턴 시드니 등
많은 팀들이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도박사들에 의하면 또다른 팀인 레스터 시티가 2/1 확률로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레스터시티로 가게 된다면 푸른색의 유니폼을 입게 되는데, 로벤옹에게 푸른색의 유니폼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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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않을 수가 없다…

팀동료인 리베리와 함께 로베리 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의 기량을 보여주진 못하여도
레스터시티로 가게되면 푸른색 유니폼의 버프를 받게 되지 않을까?

출처 – 에펨코 조르지뉴똥패스

 
 

Categories:   축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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