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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경기에서 상대팀에게 관광당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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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맨시티와 왓포드의 2018-19시즌 FA컵 결승전이 있었다. 그리고 결과는 6-0으로 맨시티의 대승이었다.

그런데 여기서 불쌍한 선수가 한 명 있었다. 바로 왓포드의 고메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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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은퇴할 예정이었고 이 FA컵 결승전은 그에게 현역 마지막 경기였다.

 
 

하지만 맨시티는 자비가 없었고 고메즈를 상대로 6골이나 넣는 화력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고메즈는 은퇴경기를 아쉽게 마무리하게 만든 맨시티 선수들이 야속하기만 했을 것이다. 특히 멀티골을 기록한 스털링과 제수스가 가장 나빴다.


맨체스터 시티 6 : 0 왓포드 FA컵 결승전 하이라이트 (출처 – 유튜브)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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