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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축하 행사에서도 빛나는 수비를 보여준 아약스 데 리흐트 (움짤)

이번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우승과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의 업적을 이룬 아약스가 최근 우승 축하 행사를 가졌어.

올 시즌의 성과는 19살의 어린 주장인 마티스 데 리흐트를 비롯해 프랭키 데 용, 다비드 네리스 등 젊은 선수들이 이뤄낸 업적이라 더욱 뜻 깊었지.

그런데 우승 축하 행사에서 돌발 해프닝이 있었어. 행사에 참가한 Femke Halsema이라는 네덜란드 여성 정치인이 연설 하려고 하자 갑자기 맥주캔이 날아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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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옆에 있던 데 리흐트는 침착하게 캔을 막아내는 수비를 보여줬어. 역시 빅클럽이 군침을 흘릴만 하네 ㄷㄷ

아약스 트위터에서도 이를 소식으로 전하기도 했어.

최근 FC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돌던데, 이미 바르샤 이적이 확정된 절친 프랭키 데 용과 손잡고 메시에 품에 안길지 두고보자구.

움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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