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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의 ‘다음 상대’인 번리의 살짝 소름돋는 징크스 ㄷㄷㄷ

프리미어리그 맨유와 맨시티의 맨체스터 더비

베르나르두 실바와 리로이 사네의 골로 맨시티가 2대0 승리를 따내 리버풀을 승점 1점차로 따돌리고 다시 선두 자리에 올랐다

맨시티는 이로써 리버풀을 승점 1점차로 따돌리고 프리미어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맨유는 사실상 챔스 싸움을 지속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다

맨시티는 남은 3경기를 번리, 레스터, 브라이튼과 펼친다

리버풀은 바르셀로나와의 챔스 일정, 그리고 울버햄튼이라는

엄청난 복병과의 일정이 남아있어 맨시티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에 있다

하지만 맨시티도 변수는 있다. 바로 번리 원정이다

 
 

올 시즌 번리에게 리그, FA컵 경기에서 모두 5대0 승리를 따냈지만

번리에겐 특이한 징크스가 있다

바로 프리미어리그에 있으면 디펜딩 챔피언을 한 번은 꼭 이긴다는 점

과거 09/10시즌에 오웬코일 감독 시절 퍼거슨의 맨유를 잡았던 것을 시작으로

트리피어 있던 14/15시즌 vs 맨시티

16/17시즌 vs 레스터시티

17/18시즌 vs 첼시

14/15시즌 16/17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디펜딩 챔피언들을 차례로 한번씩 잡았던 적이 있는 번리다.

다음 라운드 겁나 기대되네 ㄷㄷㄷㄷ

사진 : itvsports

벤치에서 놀고있을 바에 다른걸 하라고 하는데…?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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