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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지며 콥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로버트슨 ㄷㄷㄷ (영상)

리버풀은 안필드에서 열린 2018/19 EPL 34라운드에서 살라와 마네의 골로 첼시를 2:0으로 이겼다.

경기가 끝나기 6분 전쯤 리버풀 로버트슨이 넘어졌다. 팀이 2:0으로 이기고 있는 상황이였지만 ‘그날’의 기억때문인지 경기를 보고있는 콥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그날의 기억을 쫌 떠올려보면 2013/14시즌 당시 36라운드 리버풀 제라드가 첼시에 전방압박에 당황해 미끄러져 넘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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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ba Ba v Liverpool. 👌 Chelsea goals at Anfield don’t come any more iconic than this! 😉 #CFC #Chel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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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이 경기에서 결국 첼시에게 패배했고, 다음 경기에서도 비기며 맨체스터 시티에 우승을 내줬다.

경기에서 승리한 클롭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그날의 경기를 떠올리듯 “우리는 넘어지는 이야기를 드디어 끝낼 수 있다. 로버트슨이 넘어졌지만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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