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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 카운티 훈련장에 스파이를 보낸 리즈 유나이티드…

브로들의 생각은?
-피니의 한줄-

영국 FA가 리즈유나이티드와 더비 카운티의 경기 전, 더비 훈련장에 나타났던 스파이에 관한 수사가 진행 중인 사실을 인정하였다.

지난 목요일, 경찰은 더비 카운티의 연습경기장에서 수상한 남자가 기웃거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다. 그리고 더비카운티와 리즈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전 리즈 유나이티드의 감독인 마르셀로 비엘사가 Sky Sports와의 인터뷰를 통해 스파이 사건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고 하며, 자신의 커리어내내 이러한 “스파이” 행동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서 스파이를 보낸 것은 본인이 계획한 일이지 구단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확실히 선을 그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비엘사 감독인 아르헨티나 클럽 뉴웰스 올드 보이스 감독 시절에 유소년 선수들을 시켜 상대 팀 연습경기장 담장을 넘어가 상대 전술과 예상 선발라인업을 노트로 적어오게 시켰다는 사실 ㄷㄷㄷ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 비엘사 감독은 당당하다는 입장이다. 비엘사 감독은 “불법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공공연하게 해왔으며, 우리는 여론앞에서 말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행동이 잘못되었다 생각할 수 있지만,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잘못된 행동이 아닐 수 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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