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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로축구 1군에 데뷔한 한국인 선수 6명

스페인 프로축구 무대에서 뛰는 백승호가 한국 선수로는 6번째로 1군 무대에 데뷔했다.

지로나FC의 백승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코파 델 레이 16강 1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후반 22분 교체될 때까지 67분을 뛰었다. 팀은 1:1로 비겼다.

백승호 이전 스페인 프로축구 1군에 데뷔한 선수는 총 여섯명이다.

이천수 (레알 소시에다드, 2003)

 
 

이호진 (라싱 산탄데르, 2006)

박주영 (셀타 비고, 2012)

김영규 (알메리아, 2013)

이강인 (발렌시아, 2019)

아쉽게도 이천수 이호진 박주영 김영규는 스페인 1군무대에서 오래동안 선수생활을 이어가지 못했다. 오늘 데뷔전을 치룬 백승호, 그리고 함께 스페인 1군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이 스페인 1군 무대에서 오래동안 선수생활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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