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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개장이 연기된 토트넘의 새로운 홈 구장…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 FC가 리뉴얼 중인 토트넘 홋스터 스탕디움 개장의 연기를 인정하며 앞으로의 4개의 홈경기(와소드 1월 30일, 뉴캐슬 2월 2일, 레스터시티 2월 10일, 도르트문트 2월 13일)를 임시로 사용하고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칠 예정이다.

또한,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1월 26일 경기를 승리하고 다음 라운드가 홈경기로 진행된다면 이경기 또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수밖에 없어졌다.

문제는 개장 연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애초에 리뉴얼된 새로운 구장의 개장은 이번 18-19시즌 개막전으로 잡혀있었다.

 
 

1월로 연기되었던 개장을 다시 한번 추가 연기한 것이다.

구단은 3월 중순의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때쯤에 개장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구장에 들어가고 싶은 팬들을 위해서 이번 시즌이 끝나기 전에 개장이 이루어지면 좋겠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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