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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국왕컵 선발 + 1군 첫 풀타임 기록하며 발렌시아 하드캐리한 이강인 활약상

2018/2019 스페인 국왕컵 16강전 1차전 발렌시아 vs 스포르팅 히혼 경기에 선발 출전한 이강인. 이강인은 이 경기를 통해 3번째 1군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4-4-2 포메이션의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한 이강인은 이날 처음으로 풀타임 출장을 기록했다.

또한 이날 이강인은 수준 높은 플레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슈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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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와 1:1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는 드리블로 반칙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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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 동작으로 볼 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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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크로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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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크로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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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쉬웠던 슈팅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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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 손 맞고 나갔는데 코너킥 선언 안해서 항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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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동료들에게 답답했던 이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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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끝난 후 아쉽게 1:2로 패배하자 아쉬워하는 모습까지. 저렇게 이기고자 하는 강한 열정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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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샷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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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실상 발렌시아는 이강인이 하드캐리하며 에이스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조만간 리그에서도 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영상출처: 에펨코 [주춤주춤, 오란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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