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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에릭 칸토나의 위상을 보여줬던 대표적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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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는 그 ‘쿵푸킥 사건’으로 징계받은 후 9개월만에 올드트래포드에 복귀하는 칸토나를 환대해주는 맨유 팬들을 볼 수 있다.

 
 

영국인들이 프랑스 국기를 들고 프랑스인한테 ‘GOD’이라고 부르는 굉장히 진귀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참고로 칸토나가 징계 먹은 시즌 이외에 칸토나가 뛴 시즌에는 맨유가 모두 우승을 했다.

아쉬운것은 칸토나가 전성기 시절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하락세를 향하던 시절이라 월드컵에서의 활약을 볼 수 없었다.

*출처: 에펨코 [조인성]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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