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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가 전북현대 K리그 성적에 따라 한국에 올 수 있는 이유

최근 최강희 감독에 이어 전북 현대의 새로운 지휘봉을 잡은 주제 모라이스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은 인연이 깊은 관계다. 무리뉴 감독이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에서 감독으로 재임하던 시절 모라이스 감독은 늘 그의 곁에서 수석코치로서 도움을 주는 인물이었다.

최근 무리뉴 감독은 한국의 전북 현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모라이스 감독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브라질의 글로보에스포르테는 무리뉴 감독의 모라이스 감독에 대한 응원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무리뉴 감독이 “마이 브라더, 모라이스”라는 인사말과 함께 “너가 항상 최고가 되길 기원한다”며 “자신감을 가지고 임한다면 챔피언이 될 것이며 성공 또한 따라올 것이다. 한국 생활을 즐기길 바라며 아시아 최고 클럽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무리뉴 감독은 “우승 세레머니에 나를 초대해주길 바래”라는 멘트도 건넸다. 전북현대가 다음 시즌 우승한다면 무리뉴 감독이 자신을 축하 자리에 초청해달라고 말한 것이다.

모라이스 감독은 2014년 알 샤밥을 지휘한 뒤 2015년 다시 첼시로 돌아가 무리뉴 감독 밑에서 일한 이후 2016년부터 안탈리아스포르, AEK아테네, 반슬리, 카르파티 리비우를 거쳐 전북현대 지휘봉을 잡았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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