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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MLS에 등록될 베컴이 구단주인 구단 ㄷㄷㄷ

유니폼부터 존예일꺼같음
-피니 코멘트-

마이애미를 연고로 하고 베컴이 구단주로 있는 마이애미 팀이 2020년부터 MLS 리그에 가입될 예정이다.

올해 초 MLS로부터 참가 허가를 받은 마이애미는 9월에 팀 이름과 팀 엠블럼을 공개하였다.

클럽 인터네시오날 데 풋볼 마이애미(Club Internacional de Fútbol Miami)를 줄인 인터 마이애미 CF (Inter Miami CF)가 팀 이름으로 결정되었다.

무엇보다 주목을 받은 것은 구단 엠블럼이다.

세상에서 가장 스타일 좋고 매력적인 구단주를 둔 구단답게 엠블럼도 섹시하게 잘 뽑았다.
팀을 상징하는 색은 검정, 핑크, 하얀색이라는데 검은색과 핑크라니…2020년에 유니폼 나오면 여자셀럽들이 입고나오는것이 벌써부터 상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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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have spent so much time to make sure we got this right for our fans.. A Very proud moment @intermiamicf ⚽️

 
 

David Beckham(@davidbeckham)님의 공유 게시물님,

MLS는 흥미로운 점이 신생구단들이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시즌 리그에 처음 참가한 LAFC도 그랬었고 17시즌 참가한 애틸란타 FC는 MLS 최다 관중 기록을 연일 갈아엎고 있다.

마이애미 또한 미국의 축구 대중화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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