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벵거가 아스날 감독직을 더 빨리 그만뒀어야 했다고 말한 이유

아르센 벵거 감독은 아스날 감독직을 내려놓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감독직을 했을 때 보다 더 행복해 보인다는 말도 나올 정도다. 벵거 감독은 22년 동안 아스날을 이끌었던 전설 중의 전설이다. 그러나 감독직 말기에 비난도 많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아스날에서 벵거 감독의 존재는 그 어떠한 것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벵거 감독은 감독직에 복귀하지 않았지만 굉장히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각종 행사를 포함하여 시상식에 참석하여 많은 상을 받고 다니는 중이다. 리그감독협회(LMA)가 주관하는 LMA PRESIDENT’S DINNER 2018에 참석한 벵거는 LMA 풋볼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에서 벵거 감독은 농담반 진담반 소감을 전했다. 벵거는 “감독을 그만두고 나니까 매주 상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왜 이것을 더 빨리 알아채지 못했는지 참 어리석었다”라는 말을 전하며 웃었다.

감독직에서 받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여유를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벵거 감독의 모습이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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