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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한테 머리 잡혔던 귀엥두지한테 에메리 감독이 전한 말 ㅋㅋㅋ

아스날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경기는 전쟁이 따로 없었다. 거친 파울이 많았고 누구 하나 크게 다칠까봐 걱정하면서 본 축구팬들도 있을 것이다.

이날 문제의 장면 중 하나는 바로 펠라이니가 마테오 귀엥두지의 머리를 잡아 땡기는 장면이었다. 후반 41분 귀엥두지가 드리블을 하는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이후 귀엥두지는 펠라이니를 향해 고함을 지르는 등 선수들끼리 마찰도 일어났다.

 
 

이에 에메리 감독이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에메리 감독은 이 문제에 대해 귀엥두지가 다음 경기가 있기 전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이 최선일 것이라고 전했다. 에메리 감독은 “귀엥두지가 머리를 자르면 문제가 해결된다”면서도 “펠라이니만 그렇게 행동했다. 난 직접 말하지 않았지만 선수들의 머리스타일을 존중한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이처럼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마루앙 펠라이니에게 머리를 잡힌 마테오 귀엥두지에게 오히려 이발을 권유하면서 입장을 마루리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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