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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전 패배후, 첼시 선수들의 거만한 태도를 지적한 사리감독

뭐든지 적당한게 좋지
-피니 코멘트-

첼시는 12월 6일 펼쳐진 울버햄튼과의 경기에서 2 대 1 역전패를 당하였다.

리그에서 두 번째 패배를 당한 첼시는 맨시티, 리버풀, 토트넘에 이어 4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올 시즌 승격팀인 울버햄튼에게 당한 역전패라 충격이 컸던 패배였다.

 
 

울버햄튼 전 패배 이후 첼시의 사리 감독은 자신의 선수들의 거만함을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하였다.

사리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물론 우리는 오늘 경기 패배로 인해 자신감을 잃었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은 가끔씩 필요 이상의 자신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신감 잃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어서 “첫 번째 골 이후 선수들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 첫골 이후 우리 팀은 완전히 다른팀이 되어버렸다. 나는 우리 팀이 왜 갑자기 다른 팀이 되어버렸는지 알아야한다. 왜냐면 우리가 경기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55분까지 경기를 아주 잘 운영하고 있었다”

현재 첼시의 상황은 나쁘지 않다. 이번 울버햄튼 전의 역전패가 전화위복이 될지 부진의 늪이 될지는 선수단에 달렸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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