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chuk.com

Menu

토트넘이 구단 트위터로 MOM선정 후보에 손흥민 제외시키니까 현지팬들 반응 ㄷㄷㄷ

최근 손흥민의 폼이 지난 시즌 최고조를 기록했던 때로 돌아오고 있다. 연속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다. 단순히 득점 뿐만 아니라 토트넘 내에서도 가장 가볍고 위협적인 몸놀림을 보여주며 토트넘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최근 유럽통산 100호골을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기록하며 또 한 번의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토트넘이 구단 트위터를 통해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MOM(최우수 선수)선정 후보에 손흥민이 없자 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토트넘은 구단 트위터를 통해 사우샘프턴 최우수 선수를 뽑아달라는 투표를 진행했는데 여기 후보군으로 올린 선수가 케인, 요리스, 모우라, 트리피어였다. 이에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이 후보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게시글 댓글에는 토트넘이 손흥민을 제대로 대접하지 못하고 있다, 왜 손흥민이 빠졌냐, 손흥민이 MOM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근 최고의 활약을 펼친 손흥민의 활약을 강조했다.

물론, 이 투표는 손흥민의 입지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이다. 이벤트성으로 열린 투표에도 손흥민에 대한 팬들의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추가적으로 이 투표에서 1위로 뽑힌 선수는 골키퍼 요리스다.

 
 
 

Categories:   해외리그

Comments

Sorry, comments are closed for this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