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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집필에 들어간 돈발롱 ㄷㄷㄷ

맨유에서 부진을 겪고있는 무리뉴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 솔라리의 대체자로서 레알 마드리드 회장 페레즈와 협상을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이야기의 출처는 ‘돈발론’이다.’돈발론’ 기자인 에두라르도 인다는 “레알 마드리드는 솔라리 감독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한다면 무리뉴로 그 자리를 대체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리뉴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다면 토트넘의 해리 케인을 영입해주길 원한다”고 덧붙여 보도했다.

맨유 부진과 레알 마드리드 부진을 환상적으로 콜라보해 소설을 쓰는 돈발론 기자 에두라드도 센스에 감탄을 안할 수가 없다.

이정도 스토리 텔링이면 돈발론 기자들은 우리나라와서 신춘문예 도전해도 될듯.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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