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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시상식에서 간지를 책임진 선수 4명 (사진)

2018 K리그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K리그 선수들

다들 깔끔하게 입고 왔지만 그 중에서도 베스트 드레서 4명을 연맹에서 선정했다

*코멘트는 필자 맘대로다 ㅋㅋㅋ

전북현대 송범근

영플레이어 상은 놓쳤지만 기럭지와 엄청난 핏으로 베스트 드레서 선정됨

울산 현대 리차드

 
 

백발의 머리지만 네이비 수트와 브라운 구두로 깔끔하게 색 배치에 성공해 베스트 드레서 선정됨

울산 현대 한승규

체크 패턴의 더블 자켓 수트에 약간 키높이 들어간 것 같지만 눈속임이라고 생각하고 보면 멋있는 브라운 구두로 무난하게 매치해 베스트 드레서 선정됨

인천 유나이티드 부노자

비니를 쓰고 베스트 드레서로 뽑힌 건 거의 최초가 아닐까

단정함을 위해 긴 머리를 가린 비니, 셔츠를 제외하고는 올 블랙 패션으로 이 세상 모든 간지를 다 흡수한 부노자

솔직히 부노자가 진정한 간지라고 본다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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