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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클럽팀 우승과 국대 우승의 차이를 보며 2019 아시안컵을 우승했으면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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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 소속으로 챔피언스리그 우승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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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국대로 유로2016 우승 당시

 
 

물론, 소속팀 챔피언스리그 우승도 너무나 감격적이고 명예로운 우승인것은 사실. 그러나 자기 조국의 우승을 원하는 마음은 또 다른 차원의 간절함이라고 생각이 든다.

 

2015 아시안컵에서 누구보다 많은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고 동점골을 넣었을때 관중석들에게 다가가 “이길게요, 이길게요”라고 말했다던 손흥민

아시안컵 우승컵을 가져오지 못했던 지난 59년. 이번에야 말로 진정 아시아의 최강자로서 입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한국 축구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손흥민은 누구보다 더욱 이 대회의 우승을 바랄것이다.

한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로움도 있지만 한명의 선수로서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달고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기 원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국가를 위해 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 자체가 선수에게 영광스러운 일인것이다.

이번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응원한다.

*출처: 락싸커 [FRANZ BECKENBAUER]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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