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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반년전 라모스가 부상당한 살라에게 했던 발언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리버풀의 에이스 살라는 볼 경합 도중 라모스와 뒤엉키며 부상을 당하고 만다.

기대하던 꿈의 경기에서 전반전도 채 뛰지 못한채 그라운드를 나와야 했던 살라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 때 일 때문일까?

 
 

시상식에서 만난 살라와 라모스는 시간이 꽤 흐른 후에도 많이 어색한 모습이었다.

당시 라모스가 살라의 어께를 툭 치고 간 것에 왜 굳이 건드냐는 의견과 그럴 수도 있다는 의견이 갈려 SNS상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다.

그런데 라모스가 챔피언스리그에서 도핑규정을 위반한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맞물려 예전에 자신과의 볼 경합 과정에서 부상당한 살라에게 보냈던 사과의 메시지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 살라에 대한 사과
– 나는 그에게 메시지로 그가 매우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주사를 맞았으면 후반전에 뛰었을 지도 모른다. 나는 가끔 그렇게 한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하면, 일이 좀 더 귀찮게 된다. 사람들은 내가 마드리드에 매우 오래 있었고 오랫동안 우승했기 때문에 이번 일을 다른 방식으로 보는 거 같다.
흠… 이번에 걸린 약물이 통증 완화 해주는 약물이라던데
출처 : 아스
번역출처 : 락싸[Home of FootbaII]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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