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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맨유에게 가장 필요한 교체투입후 10분만에 4골 넣던 맨유 선수

1998/1999시즌 맨유와 노팅엄의 경기 당시 선발 라인업

 
 

슈퍼서브라 알려진 솔샤르는 이날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71분 경 드와이트 요크랑 교체로 들어간 솔샤르는 역사적인 기록을 세우게 되는데..

동안의 암살자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게 아니다 … ㄷㄷㄷ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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