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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이 쏘아올린 작은 공’ 챔스 VAR 즉각 검토에 나선 UEFA (英 BBC)

이번 주 UEFA챔피언스리그에서 나온 희대의 명장면

이 장면 때문에 피아토프는 웃고 스털링과 펩은 사과하기에 바빴다

주심의 오심으로 VAR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계속되었다.

ⓒBBC

그러자 UEFA도 결국 VAR 도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큰 경기에서 유명한 심판이 큰 실수를 저지른 것, 그리고 러시아월드컵에서의 성공이

VAR에 부정적이었던 UEFA도 VAR에 대한 검토를 시작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일단 몇 주간 논의를 거쳐 12월에 결정하기로 해 vAR이 도입이 된다면 토너먼트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스털링 뒷땅차기의 나비효과가 꽤나 커진 모양이다.

사실 진짜 저 PK는 어이가 없었다. 왜 주고도 번복을 안했는지 의문이었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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