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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에서 종신 가능성을 언급한 외질

최근에 2021년까지 주급 £350,000 을 받는 재계약을 한 외질은 본인의 커리어를 아스날에서 마칠수 있다고 말했다.

그와 플라미니의 복지 브랜드인 Unity 런칭장에서의 인터뷰에서 외질은 “왜 안되요? 전 아직 어려요, 30살이죠. 축구계에서는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현제 전 지급 아스날같은 빅클럽에서 뛰는게 행복합니다. 전 그저 즐기고싶고, 아스날에서 제 커리어를 마치는 상상을 합니다.”라고 말하며 아스날에서 은퇴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13년에 £42.4m 의 클럽레코드 이적료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스날로 이적한 외질은 이번 여름에 국가대표에서 은퇴했지만 클럽에서는 우나이 에메리 밑에서 최근 꽤 괜찮은 폼을 보여주고 있다.

그가 언제쯤 은퇴할지를 물어보는 질문에 외질은 “38살? 아니, 근데 전 항상 건강하다고 느끼고, 35살,36살까지도 가능할것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모든게 좋다면.. 지켜보자구요.”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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