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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찡긋 세레머니를 보고 생각난 누 캄프 내달리던 무리뉴

2009/10 UCL 4강이었다. 인터밀란과 FC바르셀로나의 4강 1차전은 3대1로 승리했다. 경기 후 무리뉴는 “세계 최고의 팀을 이겼다”며 그냥 기뻐만 했다.

1차전이 열린 8일 뒤 누캄프에서 2차전이 열렸다. 0대1로 진 인터밀란은 1,2차전 합계 3대2로 승리하며 결승이 올랐다.

 
 

결승에 오른 무리뉴는 그냥 기뻐만 하지 않았다. 누 캄프 그라운드를 뛰어다니며 기쁨을 제대로 누렸다. 누 캄프의 바르샤 팬들은 한 때 바르샤의 통역이자 코치이기도 했던 무리뉴에게 엄청난 야유를 보냈다.

무리뉴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패배”라 말했다. 인터 밀란은 결승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이겼고,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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