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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올림픽 예선 H조 호주와 한 조 편성

도쿄 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AFC U-23 챔피언쉽 1차예선 조 편성이 공개되었다.

1차 예선은 서아시아 4개 팀 씩 6개 조와 동아시아 4개 팀 씩 5조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

각 조 1위 팀 11국가와 2위 팀 중 상위 4팀 그리고 개최국 태국까지 총 16개국이 최종예선을 치른다.

ⓒAFC

 
 

대한민국은 난적 호주와 한 팀이 되었다. 물론 나머지 팀은 캄보디아와 대만인데 상대하기엔 수월한 상대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김학범 감독은 이번엔 와일드카드 없이 올림픽 본선행을 이끌어야 하는 과제를 받았다.

손흥민, 조현우, 황의조가 없지만 아직 정우영이나 백승호, 이승우 등이 있고 이강인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카드다.

과거 황금세대라고 불리었던 어린 선수들이 이제 마지막 청소년 대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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