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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은 처음에 장현수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납득하지 못했다.JPG

골닷컴에 따르면 지난 5일 11월 A매치 소집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습을 드러낸 벤투 감독은 처음에 장현수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상황을 납득하지 못했다고 한다.

김판곤 위원장 : “이 문제가 터지고 공정위원회 소집이 결정되자 벤투 감독은 자신을 이해시켜 달라고 했다. 외국인으로서 병역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우리와 같은 순 없었을 것이다”

 
 

벤투 감독이 의문이었던 것은 실정법상의 징벌을 뛰어넘는 징계를 왜 축구계로부터 받아야 하느냐는 점이었다고 한다.

김판곤 위원장 : “한국 사회가 병역문제를 얼마나 민감하게 생각하는지 그 배경을 감독에게 설명했다. 그제야 감독도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축구뿐만 아니라 스포츠, 그리고 우리 사회 전체의 기강과 직결될 수 있는 문제라는 얘기에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나라 사정을 모르니까 처음 소식 들었을때 진짜 당황했을 듯

안그래도 주전 선수로 쓰려고 했었는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페이스북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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