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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레알 마드리드 이적 NO’ 첼시 잔류에 대한 동생피셜

에덴 아자르 동생 묀헨글라트바흐의 토르강 아자르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첼시에 잔류하고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지 않기로 한 에덴 아자르의 결정이 옳다고 말했다.

 
 

토르강 아자르는 벨기에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첼시는 에덴 아자르를 이적시킬 마음이 없었고, 좋은 2018/19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어려운 시기에 있다. (로페테기)감독을 해고했고, 팀의 핵심 선수들은 남아있지만 리빌딩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자르는 이번 시즌 말의 상황을 지켜볼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아는 부분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것 입니다. 나의 형 아자르는 첼시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 다할 것이고, 첼시와 충돌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겁니다. 언젠가 팀을 떠나게 될지라도 지금은 성실하게 경기에 임할 것이다.”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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