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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엄청난 정체성으로 K리그를 뒤흔들었던 포항 스틸러스의 축구 (움짤)

K리그 팬 모두가 기억하는 2013년 K리그 최종라운드 2위 포항과 1위 울산의 경기

포항 김원일의 극장골로 선두였던 울산을 제치고 포항이 우승을 차지한 그 해

포항은 FA컵 우승까지 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이 당시 포항을 이끈 황선홍 감독은 외국인 선수 없이 우승을 일궈내며

‘황선대원군’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시 포항이 보여줬던 축구를 상징하는 단어는

단연 ‘스틸타카’였다.

K리그에서 보여준 패스 앤 무브가 이 정도 퀄리티였다.

당시 멤버들은

 
 

당시에 어린 김승대와 신형민, 이명주, 손준호를 이끌었던 황진성과 노병준

거기에 황재원과 김광석 등 다른 중고참들도 함께 하면서 신구 조화를 잘 이루었던 팀

국내 선수들로만 이뤄낸 업적이라 더 대단한 듯

출처 – 에펨코[안양정희웅]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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