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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의 쾌남 신태용 ㅋㅋㅋ

[신태용 어록]

1. 라돈치치요? 싸가지 없는 놈이죠.

방송에서 외국인 선수에 대한 평가를 요청하자 그에 대한 감독의 답변.

2. 오늘이 화이트 데이다. 오늘 너희들이 잘하면 경기 끝나고 애인과 웃으면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겠지만, 오늘 너희가 지면 인상쓰고 얼굴 찌푸리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어느 쪽을 택하겠는가? 선택은 너희 몫이다.

2010년 3월 14일, 성남 일화 감독 시절 인천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던진 말. 이 날 성남은 인천을 6:0으로 제압했다.

 
 

3. 내 차보다 훨씬 좋길래 차를 발로 한 대 차고 라커룸에 들어가 “정우 임마, 차 키 좀 줘 봐. 나 한 번 몰아보자. 차 좋으면 나도 사게.”

주차장에 못 보던 신형 포르쉐가 보였는데, 알고 보니 김정우가 상무에서 제대하고 새로 뽑은 차였을 때의 반응.

4, K리그 MVP는 J2리그에 가지 않는다.

??? : 태용! K리그로 돌아가! 우리 이겼으면 국대에서 다 이뤘자나?

글 – 에펨코[반견반돈]

 
 
 

Categories:   K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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