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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호날두에 버금가는 자기애 “난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 로브렌이 또 다시 입방정을 시작한 이유

로브렌의 입방정이 또 다시 시작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로브렌은 대회 직후 “난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다” 라고 본인 스스로 말했다.

이 발언 때문에 리버풀 복귀 후 살라와 반 다이크에게 갈굼당한 로브렌은 영혼까지 털려버린다.

정신적인 충격이 육체까지 옮겨간걸까?

로브렌은 시즌 초반을 부상으로 날려버린다.

이후 지난 맨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부상복귀한 로브렌은 짱 다이크, 조 고메즈와 함께 단단한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그런데 로브렌이 최근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또 다시 입방정을 떨었다고 한다.

“저는 제가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라고 말한적이 있고 지금도 틀린 말을 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다고 말하겠죠. 하지만 제가 뭐라고 답할 수 있을까요? 여기 완벽한 사람이 있나요?”
“그런 사람들은 항상 실수에만 트집을 잡고 좋은 면은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가끔은 제가 그 정도의 비난을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요.”
“라모스를 보면, 그는 저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 하지만 여전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죠. 실수를 하더라도 5대1, 5대2로 이기는 경기에서 벌어진 경우라면 아무도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선 제가 꽤 운이 없다고 생각해요.(웃음) 제가 실수를 하면 0대1이에요! 그대로 경기가 끝나버립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나아갔어요. 누구든 실수 없이 지금 본인의 위치에 오를 순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최고라고 말한 적 없어요. 최고의 수비수 5인 중 한 명은 될 수 있겠네요.”

“근데 한번 확실하게 말해보세요. 챔스 결승을 뛰고 한달 뒤에는 월드컵 결승에서 뛴 선수를 댈 수 있나요? EPL에선 제가 그 ‘앙리’ 이후로 처음이고 EPL 역사상 두 번쨉니다. 그 기록을 찾고 있었어요!”
“물론 우승하진 못했죠. 하지만 저는 신뢰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는 말 인거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애매하다ㅋㅋㅋ
그런데 로브렌이 자신만만하게 입방정을 떤 이유가 있다.
 
 

레알 마드리드에 광역 도발 넣고 자기가 한 말에 책임 지듯 호날두를 지워버렸고,

자화자찬하며 월드컵 결승 진출

자신감을 드러내고 나선 엄청난 수비력을 보여줬던 로브렌ㅋㅋㅋ

이번 아스날과의 경기에서도 캐리할 수 있을까?

출처 : 미러
번역출처 : 에펨코[키릴로프]

 
 
 

Categories:   해외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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