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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적용’ 장현수가 더욱 큰일 나버린 이유

사요나라 장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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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이후 병역특례법에 따른

봉사활동 시간 조작으로 징계 처분을 받게 된 장현수

소속팀인 FC 도쿄에서도 엄중 경고 처벌을 받았고 11월 A매치 소집도 본인이 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장현수의 이번 사태가 더욱 크게 느껴지는 것은 장현수가 유일한 봉사활동 대상자였다는 것이다.

협회는 2014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멤버 중에서 2015년 병역법 개정에 따라 당시 체육봉사활동 대상자는

장현수가 유일했다고 밝혔다.

그렇게 장현수는 진짜 큰일이 났다.

글 – 스포티비뉴스

 
 

Categories: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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